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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자치구 개별센터를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로 통합하여 운영합니다.
⇒ 자치구 공공급식센터를 통해 공급되던 식재료를 2024년 1월부터는 서울시가 위탁·운영하는 친환경유통센터로 통합하여 유치원 급식과 동일한 공급체계로 바뀝니다.
ㅇ 자치구와 산지 지자체의 1:1 매칭 구조로 인해 발생된 산지별 가격 및 품질차이, 식재료 다양성 부족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공급체계를 개편하여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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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학교 및 유치원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공공기관입니다.
⇒ 국내 최대 농산물 도매시장 내에 위치한 서울친환경유통센터(이하 ‘유통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아 서울 시내 초․중․고․특수학교에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기위해 2010년에 설립한 공공기관입니다.
ㅇ ’24.5월 기준 서울시 초·중·고·특수학교 1,089개교(전체 학교 대비 80%)가 유통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2022년 3월부터는 공급대상을 서울 시내 유치원으로 확대하여 277개원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ㅇ ‘24년 7월 기준 11개 자치구 어린이집 1,178개소에 우수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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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 친환경유통센터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안전성검정기관」으로 지정되었고, 숙련된 안전성 검사 인력과 장비를 보유하여 국내에서는 최대·최고 수준으로 안전성 검사를 시행합니다.
A2. 전국의 다양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 친환경농산물의 경우 전국 9개 산지의 생산자단체와 계약을 체결하여 매일 필요 물량을 공급받고 있으며, ‘상급’이상의 품질좋은 식재료를 공급합니다.
ㅇ 유통센터에서는 전국 단위로 식재료를 공급 받아 어린이집에서 희망하는 대부분의 품목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ㅇ 또한, 사전선별(모양, 크기, 당도 등) 및 3단계 걸친 검품·검수 과정을 거쳐 최상급 품목만 어린이집으로 일괄 공급하여 품질면에서 불만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A3. 같은 상품에 대해 같은 가격으로 식재료를 공급받을수 있습니다.
⇒ 유통센터는 다양한 가격 조사와 각계 전문가 참여 위원회 등을 통해 상품별 가격이 합리적으로 결정되며, 같은 상품에 대해서는 공급업체가 달라도 같은 가격으로 공급합니다.
ㅇ 기존 공공급식의 경우 자치구별 산지센터가 달라 동일한 품목이어도 가격이 다른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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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아닙니다. 현재와 비슷한 수준으로 식재료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 유통센터에서는 생산자단체로부터 직접 공급받아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식재료 배송비용을 서울시에서 별도 분담하여 비용 가격 상승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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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학교급식수준으로 보다 더 강화된 방법으로 이루어집니다.
⇒ 유통센터 안전성 검사는 학교급식 수준으로 보다 더 강화된 방법으로 모든 식재료의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재료 사전 안전성 검사 표이며 구분, 공공급식센터, 친환경유통센터 정보를 제공
| 구분 |
공공급식센터 |
친환경유통센터 |
| 시기 |
공급 1주일 전 산지 샘플 검사 ※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의뢰 후 이상없을 시 공공급식센터로 납품 후 배송 |
당일 센터 입고 검사 ※ 친환경유통센터 직접 검사결과 이상 없을 시 배송 |
| 방법 |
친환경, 일반 농산물 : 표본검사 |
친환경농산물 : 표본검사 일반농산물 : 표품목별, 출하자별 전수검사 |
| 건수 |
주 60건(자치구당 5건) |
주 670~72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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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아닙니다. 현재처럼 농·수·축산물을 통합하여 배송합니다.
⇒ 식재료별 검품·검수가 끝난 후, 유통센터에 입고된 농‧수‧축산물은 적재용 칸을 구분한 통합납품(배송)업체의 배송차량을 통해 어린이집에 배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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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아닙니다. 식재료 주문, 배송, 클레임 처리 모두 현재와 비슷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주문】 유통센터에서 어린이집에 납품(배송)업체를 배정하면, 해당 업체와 식재료 구매계약을 맺은 후 수발주시스템을 이용하여 주 1회 발주를 하고, 발주 취소 및 변경은 배송일 3일 전입니다.
【배송】 주문한 식재료가 유통센터에 입고되면 야간에 납품(배송)업체에서 신선하고 안전하게 어린이집에 배송할 예정입니다.
【클레임 처리】 어린이집에서 배송받은 식재료의 품질 등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배정된 납품(배송)업체에 연락을 하면, 해당 납품(배송)업체에서 확인 후 바로 대체 식재료를 공급하는 등 클레임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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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네. 식재료에 부착된 라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통센터는 공급 식재료에 품명․원산지․생산년도․공급업체․친환경인증 등 상품 정보가 표기된 라벨을 붙여서 어린이집에 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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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네. 어린이집에 맞게 소포장하여 통합배송할 예정입니다.
⇒ 어린이집에도 기존 공공급식센터에 주문하셨던 것처럼 소포장하여 농‧수‧축산물을 1대 배송차량으로 통합배송할 예정입니다.
ㅇ 2022년부터 3월부터, 친환경유통센터는 학교급식보다 인원수가 적은 유치원에도 소포장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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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네. 산지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 2024년도부터는 어린이집 관계자를 대상으로도 산지 방문 후 산지 설명, 농산물 수확체험, 간담회 등을 실시하여 산지 교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ㅇ 현재 유통센터에서는 매년 급식 관계자와 함께 친환경 생산자간 상호 이해 및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산지 체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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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네. 계속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현재 자치구에서 별도 예산을 편성하여 친환경식재료구매에 따른 차액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는 자치구 어린이집은 서울든든급식 개편 후에도 계속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참여 자치구에서도 어린이집에 우수식재료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