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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안전성관리 및 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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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재료 안전성관리 및 품질관리

식재료 안전성 검사 강화

  • 농산물 : 친환경 농산물 표본검사, 일반 농산물은 품목별 출하자별 검사
친환경 농산물은 사전검사가 이뤄지는데, 공급업체 측에서 서울친환경유통센터에 검사확인서 제출 또는 검사의뢰를 마친 뒤 적합품을 어린이집에 공급합니다. 또한 당일 센터에 입고되면 친환경 유통센터에서 입고 검사를 시행하는데, 친환경&일반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여 불검출되면 배송업체에서 어린이집으로 배송을 실시하고, 만약 검출되었다면 대체 농산물 확보 후 재검사에 들어갑니다.
  • 축산물 : 분기별 연4회 표본검사(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 축산물은 산전 안전성검사가 이뤄지는데, 먼저 원물관리가 이뤄져 산지에서는 귀표부착(소),농장식별번호(돼지,닭 등)가 부여되고 도축에서는 등급판정이나 이력번호 등이 부여됩니다. 축산물 공급업체는 구분포장 및 라벨링(이력번호) 확인을 통해 완성품 검사를 시행한 뒤 수거 검사를 시행합니다. 축산물 공급업체가 방문하여 시료수거(관내)식품정책과,(관외)친환경유통센터에서 진행하고, 검사는 보건 환경연구원에서 진행하여 사후 안전성 검사를 시행합니다.
  • 수산물 : '4중 안전망' 수산물 방사능 관리 강화
    • 검사기관, 납품업체, 친환경유통센터, 보건환경연구원 등 4중 안전성 검사로 식재료 안전 강화
  • 수산물은 산전 안전성검사가 이뤄지는데, 먼저 정부인증과 전문검사기관(국립수산물 품질관리원 등에서 원물 관리가 이루어진 뒤 수산물 공급업체에서 완성품 검사를 진행합니다. 그 후 서울 친환경 유통센터(23년 신규 추진)에서는 부적합일 경우 보건환경연구원 정밀검사를 의뢄하는 등 유통센터 검사가 이뤄집니다. 사전 안전성 검사가 끝나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수거 검사가 이뤄지면서 사후 안전성 검사까지 진행합니다.

식재료 안전성 사각지대 관리

  • 콜드체인 시스템
    • 온도변화에 민감한 식육등에 대한 위생안전(부패, 변질 등) 관리를 위해 저온상태에서 작업, 운반, 보관, 배송하는 체계
  • 콜드체인 감시라벨이란?
    • 일정 온도에서 일정 시간 노출 시 색깔이 변화하여 축산물 등의 저온상태 유통여부를 확인 가능한 제품 부착 라벨
  • 콜드체인 라벨을 통한 제품 정상여부 확인 방법 부적합 상품 표출 요건:10도 이상에서 3시간 이상(누적)노출 시 체크란 색깔 변화(분홍색->빨간색)&정상 상품:온도계 색이 핑크색(섭취가능)&부적합 상품:온도계색이 빨간색(섭취주의)
    • 부적합 상품(온도 체크란 변화) 발견 시
    • 친환경유통센터(서울든든급식팀 2640-8053) 또는 권역별 배송업체에 연락
    • ※ 해당 제품에 대해 반품 및 교환 예정

식재료 품질 관리 강화

  • 「친환경급식 조달 기준」에 의거, 전문 검품직원을 통해 3단계 검품‧검수 실시
입고 검품->시설별 검품->출고 검품
  • ※ 검품‧검수 사항 (‘상’급 이상 농산물 공급)
    • 외관 : 청결, 균일성, 착색, 병충해감염, 탄력성 등
    • 당도 : 품목별(수박, 메론 등) 기준 브릭스 이상
    • 표준 : 규격, 인증정보, 표시사항, 중량 등